각 시스템의 아이디·비밀번호가 모여 있는 페이지입니다. 로그인해야 내용이 내려옵니다. 비밀번호는 대소문자를 가립니다.
지금까지 만든 것들을 한 곳에 모았습니다. 각 항목마다 사용자 화면과 관리자 화면을 함께 두었습니다.
데이터베이스를 쓰는 사이트(출장비 · 구매 · 채용)는 Render 서버에 올라가 있습니다.
15분 동안 아무도 안 들어오면 서버가 잠들고, 다시 열 때 깨어나는 데 30초쯤 걸립니다.
빈 화면이나 낯선 화면이 잠깐 보여도 접속 중입니다 — 닫지 마시고 기다려 주세요.
고장이 아니고, 두 번째부터는 바로 열립니다.
사이트 설정에서 숫자 4개 · 회사정보 5개 · 이미지 16곳을 바꿀 수 있습니다. 저장하면 홈페이지에 바로 반영됩니다.
별도 관리자 주소가 없고 게시판 화면 안에서 관리자모드로 전환하는 방식입니다. 물건 등록·수정, CONNECT 자료, 백업/복원이 여기 있습니다.
첫 로그인에서 비밀번호를 바꾸게 되어 있습니다. 임직원 계정은 개인코드로 로그인합니다. 로컬에서 볼 때는 run-bt-system.bat 으로 켠 뒤 localhost:8787/trip/ 로 들어가세요.
검토용 서버라 아무 PC에서나 바로 열립니다. 개발 PC에서 보실 때는 pp-system 폴더의 run-pp-system.bat 을 실행하고 localhost:8788/purchase 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계정은 여섯 개이고 역할마다 보이는 메뉴가 다릅니다 — 아이디와 비밀번호는 맨 위 계정 모음에 있습니다. 구매요청 → 가격비교 → 결재 → 발주 → 입고·검수 → 정산 → Dashboard 전 과정이 실제로 이어지고, 데모 데이터가 들어 있어 바로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접수 현황과 지원서 조회는 평가 사이트 안에 있습니다.
예전에는 지원 사이트에 관리 화면이 따로 있어 주소와 비밀번호를 두 벌 들고 다녀야 했습니다.
두 시스템이 같은 자료를 보고 있으므로 화면을 나눠 둘 이유가 없어 평가 사이트로 모았습니다 —
왼쪽 메뉴 지원자 → 접수 현황입니다.
공고 · 지원분야 · 자기소개서 문항도 평가 사이트에서 만듭니다.
저장하면 지원 사이트에 그대로 나타나므로 같은 것을 두 번 적지 않습니다.
위 두 주소는 여럿이 같이 확인하는 테스트 서버입니다.
화면 맨 위에 빨간 배너가 뜨며, 실제 지원자 개인정보는 넣지 마세요 —
서버가 국내에 있지 않습니다. 메일 서버를 아직 연결하지 않아 지원 사이트의
인증번호가 화면에 그대로 표시됩니다 (실사용 전환 시 사라집니다).
실제 채용은 담당자 PC에서 돌립니다. hr-system 폴더의
run-hr-system.bat 을 더블클릭하면
localhost:8789/hire 가 열립니다.
평가자들이 각자 PC에서 들어와야 하면 run-hr-system-공유.bat 을 실행하고,
창에 표시되는 담당자PC IP:8789/hire 주소를 알려 주세요.
지원 사이트는 회사 홈페이지와 같은 디자인을 씁니다 —
휴대폰으로 들어오는 것을 먼저 생각해 만들었습니다.
가입도 비밀번호도 없습니다 — 이메일로 인증번호를 받아 들어오고,
같은 주소로 다시 오면 쓰던 지원서를 이어 씁니다.
단계를 넘길 때마다 저장되므로 자기소개서를 나눠서 쓸 수 있습니다.
평가 사이트에서 평가자는 배정받은 지원분야만 보이며 순위는 볼 수 없습니다.
1인 1표(브라우저 기준)이고 표는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 중간 집계는 공개하지 않고 결과는 관리자만 봅니다.
위 주소는 검토용 테스트 서버입니다. 화면 맨 위에 빨간 배너가 뜨며, 실제 계약서·개인정보는 넣지 마세요 — 서버가 국내에 있지 않습니다. 개발 PC에서는 lg-system 폴더에서 npm run dev 후 localhost:8792/legal 로 들어갑니다.
화면이 역할에 따라 갈립니다. 사용자 화면(구성원) — 요청을 임시저장(작성 중)으로 두었다가 제출하고, 법무담당자가 보완 요청으로 보낸 검토 의견을 대시보드에서 확인해 내용 수정 → 보완 제출로 답하는 흐름입니다. 작성 중 초안은 본인과 법무팀만 봅니다. 관리자 화면(법무담당) — 접수 · 보완 요청 · AI 검토 · 법무법인 발송 · 비용까지 전부 여기서 하고, 대시보드에서 기간별 · 카테고리별 · 사용자별 · 법무법인별 현황을 봅니다. 관리자는 계정마다 조회 권한을 단계적으로 지정합니다 — 조회 범위(전체/부서/본인만) + 추가 조회 부서 + 대분류 · 계약형태 제한. 부서에 상위 부서를 두면 하위 부서까지 자동 포함됩니다(본부 → 산하 팀). 주소는 하나이고 로그인 계정에 따라 화면이 갈립니다 — 위 링크를 누르면 그 화면의 테스트 계정으로 자동 전환됩니다. 브라우저 탭끼리는 로그인이 공유되므로, 두 화면을 나란히 비교하려면 한쪽을 시크릿 창으로 여세요.
지금 되는 것 — 검토 요청 등록(임시저장 → 제출 → 보완 제출) · 파일 첨부와 문서 버전 관리(원본 불변) ·
상태 관리(16단계) · 담당자 지정 · 법무법인 관리 ·
의뢰 이메일 초안 자동 생성과 모의 발송(실제로는 나가지 않음) · 회신 등록 · 비용 관리 ·
문서 텍스트 추출 · 지식 데이터 · 유사 사례 추천 · AI 1차 검토 · 감사 로그.
AI 검토는 지금 모의(mock)로 돕니다 — 흐름을 그대로 보여 주되 의견에 [모의]가 붙고,
키를 넣으면 실제 AI 로 바뀝니다. AI 결과는 참고자료이며 최종 판단은 법무담당자가 합니다.
조회 범위는 관리자 설정에서 전체 공개 / 부서 한정 중 고르고,
비공개 지정 사건은 어느 모드에서도 요청자 · 참여자 · 법무담당자만 봅니다 —
유사 사례 추천도 범위 밖 사건은 익명으로만 보입니다.
위 주소는 검토용 테스트 서버이고 자료는 전부 가상값입니다. 조직 이름은 실제 구조를 따르지만 인원 · 급여 · 실적 · 당초계획 · 보험요율 · 퇴직급여는 회사 자료가 아닙니다. 실제 급여·실적 자료를 넣지 마세요 — 서버가 국내에 있지 않습니다. 개발 PC에서는 bp-system 폴더에서 npm run dev 후 localhost:8793/plan 로 들어갑니다.
흐름 — 기준자료 등록(붙여넣기) → 인원·급여 기준 → 변동요인 · 보험·퇴직 가정 · 기타비용 입력 →
계산 실행 → 계산 결과(셀을 누르면 산출근거) · 시나리오 비교 · 보고서·사유(요인분해 자동 서술) →
검토 요청 → 확정(오류·미완료 없고 최신 실행일 때만) → 엑셀(요약본 / 개인급여 포함 상세본).
계획비 = 2026 연간 예상 − 2026 당초 계획, 전년비 = 2027 계획 − 2026 연간 예상.
보험 규칙이 없는 달 · 퇴직급여 계획이 없는 연도는 0 으로 채우지 않고 미완료로 남깁니다.
입력을 바꾸면 「재계산 필요」가 되어 현재 가정의 결과로 내려받을 수 없습니다.
지금 되는 것 — 실적·당초계획·재직급여 붙여넣기 업로드(미리보기 · 오류행 · 커버리지) · 개인/집단/채용슬롯 · 9종 변동요인(집단 일부 승진·퇴사 분리, 같은 날 승진 후 인상, 규칙 겹침 대체/누적) · 5개 사회보험 기간별 규칙(회사요율/전체요율 · 상하한 · 장기요양 방식) · 퇴직급여 계리평가 입력/추정 · 기타비용 5방식 · 투자·감가상각 · 시나리오 복제·비교 · 전년비 요인분해 7단계 · 원본 양식 엑셀(부서별·현장별·인원계획·지급수수료·감가상각 + 비교·요인·인원상세·근거·가정·검증 시트) · 감사 로그. 인수시험 T01~T18 은 npm run verify, 출력 검증은 npm run verify:excel.
실명부입니다. 출장비 시스템의 임직원 144명 · 조직 45개 · 사업장 14개를 기계로 옮겨 왔습니다. 직급 · 직책 · 입사일 · 사번은 자료가 없어 비어 있고, 대시보드 맨 아래 「채워야 할 것」이 그 수를 보여 줍니다 — 그럴듯한 값으로 채우지 않았습니다. 첫 로그인에서 비밀번호를 바꾸게 되어 있습니다. 개발 PC에서는 mh-system 폴더에서 npm run dev 후 localhost:8794/master 로 들어갑니다.
지금 되는 것 — 역량체계(영역 └ 역량 └ 직무·직급별 요구수준) · 문항은행(객관식 · O/X · 다중선택 · 단답형 · 사례형) · 붙여넣기 일괄등록(검증 → 미리보기 → 승인) · 진단 개설과 출제 설계 · 사람마다 다른 시험지(응시 시작 때 고정) · 응시(타이머 · 자동저장 · 문항 이동) · 자동채점 · 역량별 결과와 Gap · 개인 역량 프로필 · 대시보드 · 조직/직급/직무별 통계 · 감사 로그. 임직원 명부는 Master Hub 144명을 그대로 읽습니다 — 명단을 따로 올리지 않아도 됩니다.
첫 접속은 30초쯤 걸립니다 (무료 서버가 잠들어 있다가 깨어납니다). 「사용자 · 권한」의 Master Hub 에서 계정 만들기를 누르면 144명 계정이 한 번에 생깁니다. 지금은 아래 검토용 계정 7개로만 돌고 있습니다.
아직 안 만든 것 — 교육 과정·수강(Phase 3), 시험 전용 보안 프로그램(Phase 2). Alt+Tab · 타 프로그램 차단은 웹 브라우저 권한 밖이라 Windows 프로그램과 회사 PC 정책이 필요합니다 — IT 협의가 먼저입니다. 지금은 우클릭 · 복사 차단과 화면 이탈 기록까지 됩니다. 부정행위를 시스템이 자동으로 판정하지 않습니다 — 네트워크 끊김과 구분할 수 없어, 기록만 남기고 담당자가 봅니다.
정해 주셔야 할 것 둘 — Master Hub 에 직급 자료가 비어 있어 지금은 직무×직급이 아니라 전사 공통 기준으로 돕니다(직급이 채워지면 화면에서 나누면 되고, 끝난 진단 결과는 그대로 남습니다). 그리고 진단 결과를 인사에 반영할 것인지 — 반영하면 이의제기 · 보존기간 · 열람권한을 다시 짜야 해서 지금은 잇지 않는 것을 전제로 만들었습니다.
직원 오락용입니다. 사진과 결과는 서버에 저장하지 않으며 브라우저를 닫으면 사라집니다. 이 컴퓨터의 Codex 로그인으로 분석하므로 별도 API 결제는 없습니다. 채용 · 승진 · 보상 등 인사 판단에는 사용하지 마세요.
상품 여덟 개 중 지금 팔 수 있는 것은 다섯입니다 — ORBIT Core(기준정보) · ORBIT Recruit(채용) · ORBIT Talent(역량) · ORBIT Buy(구매) · ORBIT Expense(출장비). 교육 · 시설 · 통합 대시보드는 아직 코드가 없어 화면에 「Roadmap」으로 적혀 있고 Demo 버튼도 나가지 않습니다. 구축서가 직접 「구현되지 않은 기능을 제공되는 것처럼 표시하지 않는다」고 못박아 두었고, 인수시험이 그것을 셉니다.
공개 전에 사람이 정해야 할 것 — ① 선행상표 조사(승강기 App 네이밍 때와 같은 절차, 제9류·제42류) ② 법무 검토(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SaaS 계약서 · 손해배상 한도) ③ Render 유료 플랜 — 무료는 15분 쉬면 잠들어 첫 접속에 1분 걸립니다. 제안서를 받은 고객이 흰 화면을 1분 보면 그 제품은 느린 제품이 됩니다.
주력 시장의 상품이 비어 있습니다. 우리가 가장 잘 아는 시장은 부동산·시설이고 그 조합에는 ORBIT Facility 가 필수인데 지금 없습니다. 사이트보다 그쪽이 먼저일 수 있습니다 — 판단이 필요합니다.
이 PC 에서만 돕니다. 이름 · 사진 · 생년월일 · 휴직 여부가 들어 있어 서버에 올리지 않습니다. 문서보안 걸린 엑셀은 이 PC 의 Excel 이 읽기 전용으로 열어 읽습니다 (20초 안팎). 겸직 · TF · 휴직 · 퇴직예정 · 원년멤버 · 생년월일은 엑셀에 없어 화면의 「설정」에 적습니다.
지금 되는 것 — 사고 등록(휴대폰) · 사실 · 진술 · 추정 · 미확인 분리 · 등급 추천과 확정 · 수신 규칙(포함 이유 표시) · 최초 보고(AI 대기 없음) · 금지정보 차단 · 수신확인(Telegram · 화면) · 재알림 · 확대보고 · AI 분석 검토(채택 · 수정 · 제외 · 법무 전환) · 보완 보고 · 조치 · 첨부(해시 · 새 버전) · 법무 시스템 연계 · 감사로그 · 보고서. 재발방지 — 비슷한 과거 사고(그때의 원인 · 대책까지) · 같은 위험이 있을 수 있는 다른 사업장 추천과 점검 요청 · 재발방지 통계 · Telegram 이 닿지 않으면 이메일 · 문자(RM3 이상)로 대신 발송. 인수시험 32개와 가상사고 3건 전체 흐름이 통과했습니다.
정해 주셔야 할 것 — 외부 AI(Claude · GPT)로 사고 내용을 보내도 되는지(개인정보) · Telegram 사용 근거 · 보존기간 · 법령 출처 승인(법무) · 실제 등급 · 수신자 · 당직(RM). Telegram 봇 토큰과 AI 키가 들어오기 전까지는 모의로 돕니다.
교육자료는 사내 규정 기반 대외비입니다 — 외부 공유 · 화면 캡처 금지. 비밀번호를 잊으면 인사구매팀에 초기화를 요청하세요.
사람별 수강 기록이 들어 있는 화면이라 열어 본 것도 감사 기록에 남습니다. 소속은 Master Hub 와 이어진 직원만 나옵니다(지금은 인턴 11명) — 나머지는 「소속 미연결」.
올리는 쪽 — 안드로이드 캡쳐 앱(ac-app): 앱을 켜면 화면 위에 [찍기] · [끝] · [새로] 버튼이 떠 있고, 기사를 내리며 찍은 뒤 [끝]을 누르면 서버로 올라가 정리됩니다. 같은 기사를 다시 올리면 하나로 합칩니다. 캡쳐 원본 · 본문은 작성자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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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계정들은 여럿이 같이 쓰는 확인용입니다. 각자 비밀번호를 따로 두지 않습니다 — 한 사람이 바꾸면 나머지가 못 들어오고, 이 표와도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담당자 PC에서 실제 채용을 돌릴 때는 사람마다 계정과 비밀번호가 따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