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관제
구축 중CCTV 중심의 단순 관제가 아니라 시설운영 전체를 한 화면에서 인지하고 조치하는 개념입니다. 이벤트가 발생하면 담당자가 지정되고, 조치와 완료까지의 이력이 남아 분석으로 이어집니다.
- 청사진 단계
- STAGE 02 · 자동화
- 다루는 흐름
- 인지 → 알림 → 지정 → 조치 → 이력
- 바뀌는 것
- 사람이 돌며 확인하던 일을 화면 하나에서 본다
데이터를 모으고, 자동화하고, 예측합니다. SMPMC는 부동산 운영을 사후 대응에서 선제적이고 지능적인 운영으로 전환합니다.
설비와 공간에서 나오는 기록을 한 체계로 모아 표준을 만들고, 그 위에 자동화와 예측을 얹습니다. 아래는 SMPMC가 그리는 단계별 청사진입니다.
흩어져 있던 점검·조치·공사·에너지 기록을 하나의 체계로 모읍니다. 여기서 만든 표준이 그다음 모든 단계의 재료가 됩니다.
사람이 돌며 확인하던 일을 센서와 규칙이 대신합니다. 이상이 생기면 담당자와 조치 이력이 자동으로 이어집니다.
쌓인 데이터로 고장과 에너지 사용을 미리 가늠합니다. 고장이 난 뒤가 아니라 나기 전에 손을 씁니다.
운전값과 인력 배치를 모델이 먼저 제안하고, 검증된 것부터 사람의 확인 아래 스스로 돌아가게 합니다.
CCTV 중심의 단순 관제가 아니라 시설운영 전체를 한 화면에서 인지하고 조치하는 개념입니다. 이벤트가 발생하면 담당자가 지정되고, 조치와 완료까지의 이력이 남아 분석으로 이어집니다.
흩어져 있던 운영 기록을 하나의 체계로 모읍니다. 감이 아니라 데이터가 판단의 근거가 되고, 적정 인력과 예산을 숫자로 설명할 수 있게 됩니다.
수동 대응에서 능동 대응으로, 능동 대응에서 예측 운영으로. 고장이 난 뒤에 고치는 것이 아니라 고장이 나기 전에 움직이는 운영을 지향합니다.
현장별로 흩어진 구매를 기준과 데이터 위에 통합합니다. Cost · Control · Data 세 관점에서 관리해 같은 품목을 다른 값에 사는 일을 없앱니다.
시설관리 시스템 하나를 뜻하지 않습니다. 본사와 모든 사업장의 운영 데이터를 하나의 체계에서 연결하는 통합 운영플랫폼입니다.
※ 구축 중 / 추진 방향 은 현재 제공 중인 서비스와 지향점을 구분해 표기한 것입니다. 라벨은 사업부 확인 전입니다.